육아템 실사용 리뷰

베베그로우 젖병 실사용 후기

초보엄마노트 2026. 1. 10. 21:00

신생아 때부터 160ml·240ml까지 쓰면서 느낀 점

신생아 육아하면서 은근히 오래 쓰게 되는 육아템이 바로 젖병인 것 같아요.
저는 신생아 때부터 베베그로우 젖병을 사용 중이고,
지금은 160ml부터 240ml까지 단계별로 계속 사용하고 있어요.

직접 써보면서 좋았던 점 위주로 솔직하게 정리해볼게요.

신생아 때부터 계속 사용 중

처음 젖병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봤던 건
안전한 소재랑 세척의 편리함이었어요.

베베그로우 젖병은 신생아 때부터 사용하기에 부담이 없었고,
수유량이 늘어나면서 160ml → 240ml로 자연스럽게 넘어와서
지금까지 계속 같은 브랜드로 사용하고 있어요.

 

PPSU 소재라서 안심이 됐어요

베베그로우 젖병은 PPSU 소재라서
매일 사용하는 젖병으로 쓰기에 비교적 안심이 됐어요.

젖병은 아기 입에 직접 닿는 제품이다 보니
소재에 대한 걱정을 안 할 수가 없는데,
그 점에서 부담 없이 계속 사용하고 있어요.

젖병 끝 마감이 둥글어서 세척이 편함

이건 정말 사소한 디테일인데, 써보면 차이가 느껴지는 부분이에요.

베베그로우 젖병은 젖병 끝부분이 둥글게 마감되어 있어서
세척할 때 분유가 끼지 않고
젖병 솔로 닦을 때도 깔끔하게 잘 닦여요.

다른 젖병 쓰다 보면 바닥 모서리에 분유가 남는 경우도 있는데,
이 젖병은 그런 불편함이 거의 없어서 세척할 때 스트레스가 적었어요.

젖꼭지 호환성이 좋은 편

젖꼭지는 다른 브랜드 젖꼭지와도 호환이 잘 되는 편이라
상황에 따라 바꿔서 사용하기도 했어요.

브랜드마다 아기 반응이 다를 수 있는데,
이렇게 호환이 되니까 선택 폭이 넓어져서 좋았어요.

단계업할 때 베베그로우 M 사이즈가 잘 맞았음

젖꼭지 단계업할 때 고민이 많았는데,
개인적으로는 다른 브랜드 M 사이즈보다
베베그로우 M 사이즈가 우리 아기에게 더 잘 맞았어요.

흐름이 너무 빠르지도, 답답하지도 않아서
단계업할 때 비교적 수월했던 기억이 있어요.

디자인이 다양해서 고르는 재미가 있음

기능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디자인도 은근히 만족도를 좌우하잖아요.

베베그로우 젖병은 디자인 종류가 여러 가지라
고르는 재미가 있는 것도 장점이었어요.
같은 용량이라도 디자인을 다르게 해서 쓰다 보니
질리지 않고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사용하면서 느낀 장점 정리

  • 신생아 때부터 사용 가능
  • 160ml, 240ml까지 단계별로 계속 사용 가능
  • PPSU 소재라 안심
  • 젖병 끝 마감이 둥글어 세척이 편함
  • 젖꼭지 호환성이 좋은 편
  • 단계업 시 M 사이즈가 잘 맞았음
  • 디자인이 다양함

아쉬운 점은?

개인적으로는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어요.
다만 아기마다 빨기 힘이나 선호도가 다를 수 있으니
젖꼭지는 아기 반응 보면서 선택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런 분들께 잘 맞을 것 같아요

  • 신생아부터 사용할 젖병을 찾는 분
  • 세척이 편한 젖병을 원하는 분
  • 젖꼭지 호환성을 중요하게 보는 분
  • 디자인도 함께 고려하고 싶은 분

한 줄 정리

베베그로우 젖병은
신생아 때부터 용량 늘려가며 계속 쓰기 좋았고,
세척 편의성과 소재 면에서 만족도가 높았던 젖병
이에요.